시편 150편 묵상 / 시온의 완성과 여호와의 영광
찬양을 받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분의 성소는 하늘의 궁창 위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칭호와 위치는 주께서 주권자이시며,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분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호와는 우주의 통치자로서 찬양을 받으셔야 합니다. 여호와는 측량할 수 없는 광대하심과 창조와 구원의 큰일을 역사 속에서 이루셨습니다.
시편 149편 묵상 / 시온의 재건과 군사들에게 약속된 영광
150개의 시들로 구성된 시편은 하나의 드라마와 같이 매우 정교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편 1편과 2편이 시편 전체의 서론으로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면, 시편 149편과 150편은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시편 148편 묵상 / 시온의 재건과 만유의 통일
시온의 재건을 그 주제로 하는 시편 종반부의 할렐 찬양들(시 146-150편)에서 창조의 질서와 그 안에 있는 모든 피조물의 통제 그리고 세상 열왕들과 백성들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다는 것은 시온의 재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시편 147편 묵상 / 시온의 재건과 주권자이신 하나님
시온의 재건은 영적으로 순결한 이스라엘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이것은 시온의 재건과 이스라엘의 정화를 다루고 있는 시편 140-143편의 주된 내용입니다. 이와 관련해 선지자 이사야는 유다의 멸망이 새로운 이스라엘의 탄생을 알리는 징조라고 예언한 바 있습니다.
시편 146편 묵상 /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 나라의 속성
하나님에 의해 완성될 시온의 재건(종말론적으로는 새 하늘과 새 땅의 도래)은 그 나라에 참여할 영적으로 거듭난 백성들의 찬양을 통해 비로소 우주의 왕이시며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영원한 통치에 대한 영광을 선포하게 될 것입니다.
시편 145편 묵상 /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
시편 145편은 여호와의 왕권을 인정하고 여호와께 찬양을 올리는 찬양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목적을 위해 시편 기자는 ‘호소하는 진술’과 ‘권면하는 증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답관체 형태로 이루어진 뛰어난 예술성을 바탕으로 시인은 자신이 섬기고 있는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시편 144편 묵상 / 하나님께서 세우실 새 나라와 새로운 백성
시편 제5권은 ‘약속과 회복’이라는 큰 주제 아래 ①출애굽과 이스라엘(시 107-119편), ②시온과 이스라엘(시 120-136편), ③시온의 상실과 회복(시 137-139편), ④시온의 재건과 이스라엘의 정화(시 140-143편), ⑤영광스러운 시온의 재건(144-150편)이라고 하는 작은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편 143편 묵상 / 영적으로 순결한 새로운 시대의 도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시 143:1)라는 기도에서 시인은 전적으로 ‘주의 진실과 의’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주의 진실과 의’는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를 앞서 행하나이다”(시 89:14)라는 시인의 찬양에서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시편 142편 묵상 / 시온의 재건과 이스라엘의 신앙고백
시편 제5권은 ‘약속과 회복’이라는 큰 주제 아래 ➀출애굽과 이스라엘(시 107-119편), ➁시온과 이스라엘(시 120-136편), ➂시온의 상실과 회복(시 137-139편), ➃시온의 재건과 이스라엘의 정화(시 140-143편), ➄영광스러운 시온의 재건(144-150편)이라고 하는 작은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편 141편 묵상 / 시온의 재건과 이스라엘의 영적 순결
시편 141편은 여호와에 대한 부르짖음과 시인의 간구를 호의적으로 들어달라는 서론적인 요청(1-2절)으로 시작합니다. 이어 시인의 간구와 소원(3-5절),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표현들(6-7절), 여호와에 대난 믿음의 고백(8절) 그리고 시인의 반복되는 간구들(9-10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