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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EPILOGUE 바울의 복음과 우리 시대의 교회

    2026-01-28•사도행전

    복음의 확장은 사람들의 반응을 초월합니다. "그들은 그것을 들으리라"(행 28:28)는 바울 사도의 선언은 "땅 끝까지"(행 1:8) 확장되는 복음과 진리의 행진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음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통치가 성령의 말씀 사역을 통해 온 천하를 통일시킨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온 세계를 포함하는 보편적 교회(Catholic Church)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 28 로마를 정복한 바울의 복음(행 28장)

    2026-01-28•사도행전

    누가는 사도행전을 통해 승천하신 그리스도께서 질그릇 같은 죽을 인간을 통하여 계속해서 행하신 역사와 보배로운 말씀에 대한 영감된 기사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세상으로 나아가 승리의 진군을 계속했습니다. 황제 가이사의 집 안에까지 침투했고(빌 4:22) 마침내 로마를 정복했습니다.

  • 27 바울을 로마로 보내시는 하나님(행 27장)

    2026-01-28•사도행전

    AD 59년 여름경 바울은 아구스도대(the Augustan Cohort)의 백부장 율리오(Julius)의 책임 아래 배편으로 로마를 향하게 되었습니다(1절). 이것은 2년 전 예루살렘에서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행 23:11)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실현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 26 바울 메시지의 핵심, ‘그리스도의 부활’(행 26장)

    2026-01-28•사도행전

    2년 전 바울은 성전 모독죄라는 누명으로 바울을 죽이기로 작정한 유대인들에 의해 이스라엘의 뜰에서 끌려나와 성전 바깥뜰에서 몰매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유대의 왕인 아그립바 앞에 나와있습니다. 그동안 바울은 네 차례에 걸쳐 자신의 무죄에 대해 변명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이 다섯 번째입니다. 그렇지만 정작 네 번의 변론에서 바울이 증명하고자 한 것은 자신의 무죄가 아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였습니다.

  • 25 산헤드린의 송사와 베스도의 야심(행 25장)

    2026-01-28•사도행전

    벨릭스가 유대인들에게 호감을 갖지 않고 군대를 동원해 억압한 일이 발단이 되어 해임되었다는 사실 역시 베스도에게는 친 유대인 정책을 가지게 했습니다. 이것은 바울에게 불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에서 바울에게 주어지는 또 다른 위기 상황이 임박함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 24 ‘그리스도의 도’와 종말론적 부활 사상(행 24장)

    2026-01-28•사도행전

    예루살렘 성전 이스라엘의 뜰에서 바울을 죽이려고 하는 군중들에 의해 바깥뜰로 끌려간 바울은 죽기 직전에 로마 수비대에 의해 구출되었습니다(행 21:26-32). 로마 수비대 천부장인 루시아는 바울을 구류하여 옥에 가두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성난 군중이 뒤따라오며 바울을 죽여야 한다고 소리를 지르는 가운데 바울은 천부장의 허락을 받아 자신의 정당함을 변론할 수 있었습니다(행 22:1-21).

  • 23 무너지는 반신국 세력들(행 23장)

    2026-01-28•사도행전

    바울은 제국의 수도인 로마를 거쳐 지중해의 끝인 스페인까지 복음을 전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의 계획은 복음의 확장과 더불어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반대하는 반신국 세력들의 반발과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반신국 세력들은 바울의 복음 전도를 방해하려고 온갖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 22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는 권능의 왕국(행 22장)

    2026-01-28•사도행전

    바울은 “나의 명성을 듣지도 못하고 나의 영광을 보지도 못한 먼 섬들로 보내리니 그들이 나의 영광을 뭇 나라에 전파하리라”(사 66:19)라는 종말론적 선교의 완성을 위해 부름받은 사도였습니다. 따라서 바울은 이방 교회들이 보낸 사절들이 예루살렘 교회에 연보를 전하는 것을 열방이 여호와 앞에 나와 예물을 드릴 것(사 66:20)이라는 예언의 성취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 21 이방에서 교회 중심지 예루살렘으로(행 21장)

    2026-01-28•사도행전

    AD 55년 여름경 제3차 전도 여행의 핵심지인 에베소를 떠난 바울은 AD 57년 초기에 이방인 교회들이 모은 연보를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할 사절단과 더불어 예루살렘을 향했습니다. 이 사절단들은 바울이 세 번에 걸쳐 복음 전도 여행을 통해 세워진 교회들의 대표들이었습니다.

  • 20 하나님의 교회가 누릴 영광(행 20장)

    2026-01-28•사도행전

    바울의 제3차 전도 여행은 에베소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케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행 19:21)라고 계획을 세웠을 때, 마침 은장색 데메드리오로 말미암아 우상 아르테미스의 도시 에베소에서 반 기독교 운동이 일어났습니다(행 19: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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