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관문인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인 빌립보를 떠난 바울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와 데살로니가를 거쳐 베뢰아와 아덴에까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은 철학의 도시로 알려진 아덴에서 철학자들과 더불어 유명한 아레오바고에서 변론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