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는 먼저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시 97:1)라고 선언함으로써 온 땅에 임할 안식과 평화를 공포합니다. 이어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통치가 갖고 있는 속성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의와 공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