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들은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과 역경의 처지에서 하나님께 호소함에 있어 전적으로 하나님의 개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만이 진정한 재판관이시며 악의 세력을 제거하는 능력자라는 사실을 전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