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시대부터 이스라엘 백성은 반복적으로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렸으며, 선지자들을 박해하고 거부하였습니다(왕상 19:10; 렘 26:20-23; 마 23:37). 이러한 배역의 역사는 결국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아를 거부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극악무도한 죄악으로 정점에 이르렀습니다(행 2:23; 3: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