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은 언제나 여호와의 편에 서 있습니다. 이것이 세상으로부터 고난을 받는 이유입니다. 시인은 죄악, 불의, 악독, 강포, 분쟁, 압박, 궤사(시 55:10-11)로 가득한 세상이 여호와의 공의와 공평을 추구하고 있는 의인을 핍박하는 주체라고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