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의 묵상과 기도 / 시 101-150편
시편 103편 묵상 / 여호와의 이름과 인자하심에 대한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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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시편 103편 묵상과 기도.pdf
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통치가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음을 상기하고 있습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 103:2)라는 선포는 그 자신이 역사적인 경험 속에서 여호와의 은혜를 받고 있었다고 고백합니다. 여호와는 시인의 죄악을 사하고 병을 치유하며 죽음으로부터 구속하셨고 인자와 긍휼로 영광의 자리에 세우셨다고 회상하고 있습니다(3-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