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하나님을 향해 간구하는 근거로, 또한 삶의 목적으로 삼는 기준으로, 악인을 제거하고 구원을 성취하는 잣대로, 영원히 영광 받으실 하나님에 대한 찬양의 근거로 ‘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늘에까지 닿은 하나님의 ‘의’(19절)는 핵심적인 강조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