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9편은 하나님의 실존에 대한 강한 인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시편은 인간 실존의 모든 측면을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하나님의 임재와 권능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있습니다. 즉 이 시편의 시인은 하나님의 실체 안에서 비로소 인간을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