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욥을 비롯해 누구도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없다 (욥 32-3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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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이다”라는 절대적 명제로부터 출발합니다. 욥기는 지혜의 근본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욥 1:8)라는 하나님의 선언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יִרְאַת יְהוָה<이르아트 야훼>)이 진정한 지혜의 본질이라고 천명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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