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발에 따르면 욥은 거짓말쟁이이며 남을 조롱하는 자입니다(욥 11:2-3). 이것은 신성모독에 해당하는 중죄였습니다. 그래서 소발은 하나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정의의 기사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이 순간 소발은 하나님의 대리인이 된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욥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