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는 이스라엘의 회복과 관련해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1절). 하나님의 선하심은 창조 사역과 밀접한 관계를 갖습니다. 그리고 인자하심은 구속사의 원동력이라는 점에서 시인은 창조주이시며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