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가를 명확하게 안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아가는 일, 곧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성품이 어떤 것인가를 드러내는 일의 지름길입니다(마 5:3-16; WCF 12:1). 그리고 그것을 알아야 우리가 온전하게 살아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