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건국 과정에서는 숙명적인 전쟁이 필요했습니다. 이것은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의 기업으로 주시겠다는 아브라함과 맺은 약속을 성취하기 위함이며, 동시에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고 그들의 아버지가 되시겠다는 약속의 성취와 관련됩니다(창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