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치 아니한 나라에 향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시 43:1)라는 시인의 호소는 이 시가 개인적인 소망을 떠나 국가적인 구원을 바라고 있음을 암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