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유다에 알린 바 되셨으며 그 이름은 이스라엘에 크시도다”(시 76:1)라는 시편 기자의 선언은 역사의 과정을 통해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셨던 수많은 구원 사역들이 있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