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에게서 찾을 수 있는 ‘의’의 기준은 이미 제시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노력하고 깨우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이미 계시로 보여주신 말씀에 따라 사는 것이 성도의 ‘의’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