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홍수 이후 바벨탑 사건으로 말미암아 언어가 분리된 인류는 온 세상으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인류는 언어 소통을 중심으로 가족과 민족 단위로 구별되었으며, 점차 사회 개념과 결합하여 국가 개념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