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5편은 ‘올라가는 노래’(시편 120-134편)의 뒤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내용 면에서는 ‘올라가는 노래’의 부록과 같은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2, 19-21절에서 134편의 내용을 되풀이하고 있다는 점에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