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6편은 누구든지 이 시편으로 기도를 하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속성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하도록 만듭니다. 이 기도는 일련의 간구로 시작해 자신과 하나님에 대한 고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1-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