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9편의 화자는 자신이 ‘여호와의 종’이라고 신분을 밝히고 있습니다(17절). 이 신분으로 인하여 시인은 자신의 생명을 극도로 위협하는 악의적인 반대로 인하여 죽음의 깊은 곳에 빠지게 된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