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인들에게 있어 현실은 의인과 악인이 공존하는 불완전한 세계로 비춰졌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세계는 결코 영원하지 않을 것이며, 종말에 가서는 하나님께서 의인과 악인을 구별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통치가 궁극적으로 구현되어야 한다는 종말론적 역사관을 낳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