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모든 책은 전체적으로 연구되어야 하며, 각 부분들은 저자의 의도와 연결해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이는 욥기의 경우에 더욱 필요합니다. 본질적으로 욥기는 그 이야기 자체가 메시지입니다. 때문에 각각의 부분은 전체로부터 구별되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