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교회에 임한 박해의 결과로 흩어진 성도들은 불씨가 되어 곳곳에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심상치 않은 역사의 소용돌이가 일고 있음을 사도행전 8장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도들의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이 각처에 흩어지자, 그들은 즉시 주변의 사람들과는 현저하게 구별되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