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그의 부르신 백성이 어떠한 삶의 길로 가기를 원하시는가?”에 대하여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신앙하며 살아간다고 말하는 것은 참으로 위험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라고 자신이 판단하며 나아가는 삶의 방향이 오히려 하나님의 뜻과는 정반대로 이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